[ 관악산 산행스케치20 ] 승천거북바위능선, 신선대, 제3말바위능선

2025. 12. 9. 23:54수도권 산행 스케치

[ 관악산 산행스케치20 ] 승천거북바위능선, 신선대, 제3말바위능선
         
산행일자 : 2025, 12, 9(화)
산행구간 : 서울대입구3번출구 ~ 관악사삼거리 ~ 승천거북바위능선 ~ 주능선 ~
                손바닥나무 ~ 지계곡,지능선 ~ 주능선 ~ 관악문안부 ~ 신선대 ~
                솔봉안부 ~ 제2신선대 ~ 관악사 ~ 학바위능선입구 ~ 삼성천 계곡 ~
                무너미고개 ~ 거북바위계곡 ~ 깃대봉국기봉 ~ 제3말바위능선 ~
                4야영장 ~ 제2공학관
산행거리 : 약9.2km , 약6시간50분   
산행인원 : 금물,야크,에버그린
날      씨 : 맑음     
 

 산행지도
 
 

관악산 (20) 승천거북바위~제3말바위능선.gpx
0.0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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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09:50   서울대입구역 3번출구.
10:10   관악사 삼거리  
10:31   승천거북바위
11:09   411.7봉 헬기장   
11:26   손바닥나무(암반천계곡)
11:50   지능선오름(식사,휴식)
12:34   주능선
12:55   신선대
13:22   제2신선대  
13:40   관악사
14:00   삼성천계곡 진입
14:15   좌,우 길표시
14:28   7봉 갈림길
14:50   무너미고개
14:55   삼거리약수터 갈림길
15:25   거북바위 휴식
15:55   암벽
16:17   말머리 바위
16:38   4야영장 배낭정리
17:00   제2공학관
 
승천거북바위능선과 제3말바위능선을 걸었지만 정작 승천거북바위와
제3말바위를 찾지 못하여 오늘 그 두 바위를 찾는 산행이며 가는 길에
암반천계곡으로 내려가 관악문 안부로 오른후에 관악문 아래에 위치한
신선대와 관악사로 내려가는 또 다른 길을 걷기로 계획했는데
 
암반천계곡의 손바닥나무 부근에서 독도를 잘 못하여 좌측의 작은 
지계곡으로 올랐으나 계곡이 빙판을 이루고 있어 오르기가 쉽지않다.
계곡 우측의 지능선으로 오르고 그 능선을 따르니 사당능선의 파이프능선
갈림길 헬기장 못미친 데크계단 끝나는 상단지점으로 올라서게 되었다.
 
이후 주능선을 따르고 관악문으로 오르며 좌측을 잘 살피면 작은 소로를
볼 수 있으며 이 소로를 따르면 작은 공간의 신선대에 도착한다.
신선대에서 잠시 머문후 작은 소로를 따라 좌측으로 향하면
관악문에서 내려오며 만나는 횃불바위 바로 아래지점으로 나오게 된다.
 
솔봉 안부에 내려서서 좌측에 작은 소로를 따르면 관악사로 넘어가는
안부에 오르게 되는데 이곳까지의 길은 낙엽에 덮혀있어 감각적으로
찾아가야 했다.
 
안부에서 좌측 바위에 오르면 마치 신선대와 비슷한 휴식터가 있어
이곳을 제2신선대라 부르기로 하였으며 이곳에서 연주대를 바라보는
조망은 최고의 조망이라 할 수 있다.
 
희미한 소로를 따라 관악사에 내려서고 연주암을 지나 학바위능선
입구에 올라서서 좌측의 삼성천계곡으로 진입한다. 
얼마간은 낙엽에 덮혀있는 계곡을 바라보며 적당한 곳으로 내려간다.
 
8봉능선의 7봉안부로 오르는 갈림길을 지나면 비로소 계곡 길의 
형태가 보이게 된다.
이후 계곡길을 따르면 무너미고개로 오르는 등로를 만나게 된다.
무너미 고개를 넘어 약수터 삼거리에서 좌측의 거북바위계곡으로
끝까지 오르면 삼막사 가는 도로 우측의 거북바위로 오르게 된다.
 
깃대봉국기봉을 지나고 이무기바위를 지나면 암벽에 도착한다.
좌측에 난간이 잘 보이는 등로는 도사바위능선으로 이어지고
제3말바위능선은 길같지 않은 우측 방향으로 조심스레 내려서면
좁은 등로가 보인다.
 
말바위안내판에서 10여분 내려가면 등로 정면에 큰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를 우측에서 보면 말머리 비슷하게 보인다.
이 바위를 제3말바위 라고 하며 능선이름도 제3말바위능선이라 한다.
이후 능선을 따라 내려오면 4야영장 건너편으로 내려오며 다리를
건너 4야영장에 도착한다.
 
제2공학관 앞에서 버스로 관악구청으로 이동하여 정남옥 순대국집에서
뒤풀이겸 식사를 하며 오늘 산행을 마감한다.
 

 
 

 
 

 
 

 
 

 
 

 
 

 
 

 
 

 
 

 
 

 
 

 
 

 
 

 
 

 
 

 
 

 
 

 
 

 
 

 
 

 
 

 
 

 
 

 
 

 
 

 
 

 
 

 
 

 
 

 
 

 
 

 
 

 
 

 
 

 
 

 말머리 바위